투썸플레이스, ‘생크림 커피’ 2주 만에 30만 잔 돌파… 데일리 메뉴로 안착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지난 3월 11일 출시한 ‘생크림 커피’ 3종이 출시 2주 만에 30만 잔 판매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크림탑(Cream Top)’ 커피 트렌드를 재해석해 단순히 크림을 얹는 방식에서 나아가 커피를 마시는 순간부터 끝까지 크림과 커피가 균형 있게 어우러지는 ‘생크림 커피’ 3종을 선보였다. 전용 생크림 레시피와 리스트레토 샷을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느끼함을 덜어낸 산뜻한 맛으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이번 신제품은 출시 직후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2주 만에 누적 30만 잔 판매를 돌파하고, 커피 카테고리 TOP 10에 전 메뉴가 이름을 올렸다. 단일 제품이 아닌 전 라인업이 상위권에 진입한 것은 이례적인 성과로, 3종을 취향과 상황에 따라 골라 마시는 등 전반적인 고객 만족도가 높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성과는 단순한 화제성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생크림 커피’ 3종의 재구매율은 기존 커피 신제품 평균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일회성 이슈를 넘어 꾸준히 찾는 데일리 메뉴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별로도 고른 인기를 보이고 있다. 3종 중 가장 많이 판매된 ‘생크림 아메리카노’는 전체 커피 판매 순위 4위를 기록하며 매일 마시는 블랙 커피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올랐다. 이 중 아이스를 구매한 비율이 80%에 달해 사계절 내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이른바 ‘얼죽아’ 소비자들의 취향도 충족시키며 크림의 부드러움과 커피의 깔끔함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데일리 커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또한 ‘생크림 말차 카페 라떼’는 최근 ‘말차코어’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로, 2030세대 구매 비율이 5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트렌디한 메뉴를 선호하는 젊은 고객층의 선택을 받으며 ‘트렌드 메뉴=투썸’이라는 공식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성과의 경우 투썸의 수준 높은 커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선보인 ‘생크림 커피’가 고객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썸만의 커피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메뉴를 지속 선보이며 차별화된 커피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네버뉴스
기자
헤드라인 뉴스
-
마포구 연남동 골목길, 야간 경관조명으로 환하게 변신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연남동 동교로51길 일대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어둡고 위험했던 골목길을 밝고 안전한 보행공간으로 조성했다. 연남동은 구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까지 많이 찾는 명소이자 상권이지만, 일부 골목길은 어둡고 위험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마포구는 지난해 ‘연남 끼리끼리길’ 조성을 통해 걷기 좋은 보행환경을 마련한 데
-
마포구, 부산 청년작가 전시회 개최…청년문화 교류의 장 마련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자매도시 부산 남구와의 청년 문화예술 교류를 위해 레드로드 예술실험센터에서 ‘부산신진청년작가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9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서울청년센터 마포와 부산 남구 청년창조발전소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는 청년예술가들의 개성과 상상력이 담긴 작품을 통해 두 도시 청년들이 소통하고
-
파주시의회, 전 의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의회 전 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하며 청렴한 의정활동 실천과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9월 10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박기경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청렴강사를 초빙해 ‘지방의회 청렴윤리 향상을 위한 반부패·청렴 정책’을 주제로 사례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 단순 이론에
-
동작구, 전국 최초 다자녀 가구 재산세 전액 감면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다자녀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재산세(본세) 전액 감면 제도를 도입한다. 이번 감면 제도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구세 감면 조례」 개정안 공포 후 9월 18일부터 시행된다. 대상은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미성년 자녀 3명 이상을
-
양주시, 9월 15일부터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
양주시가 관내 체육인을 대상으로 ‘2025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접수하며 체육활동 지속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지원한다.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체육인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체육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 접수 기간은 9월 15일부터 1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