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2일 (월)
안녕하세요 네버뉴스 기자입니다
청소년이 직접 설계하고 완성한 ‘담쟁이 아지트’의 제막식. 왼쪽부터 서초교육복지센터 전아영 센터장,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소영 수석장학사, 서초구청 복지정책과 김수경 과장, KCC 고제헌 프로, 방배ART유스센터 이정연 관장, KCC반딧불서포터즈 홍명훈 청소년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운영하는 방배ART유스센터(관장 이정연, 위탁법인 BT
2025-12-23 16:57:42
루미텍이 개발한 대전 방지 ‘메탈 코팅 실리콘 진공흡착패드’루미텍(대표 장용순)은 반도체 및 전자부품 제조 공정에서 정전기와 이물 혼입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메탈 코팅 실리콘 진공흡착패드’(이하 메탈흡착패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진공흡착패드는 산업 전반에서 전자제품이나 부품을 들어서 이동시킬 때 주로 사
2025-12-23 16:56:53
‘2025년도 방사선 및 원자력분야 취업지원 프로그램’ 단체 사진한국방사선진흥협회(회장 김상은)는 ‘방사선기술 에너지산업 고도화 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22일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4개 대학(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조선대학교) 대학원생(석/박사급) 및 예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ls
2025-12-23 16:55:43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오는 24일 정책 서민금융 대출을 성실히 상환한 고객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은행권 신용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상품 ‘i-ONE 징검다리론’을 출시한다고 밝혔다.IBK기업은행‘i-ONE 징검다리론’은 새희망홀씨,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대출을 성실히 상환한 고객이 자금 지원의 공백
2025-12-23 16:54:30
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포스터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하 연세의대) 동문 의사들이 모여 ‘세브란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Severance Festival Orchestra, SFO)’를 창단하고, 2026년 2월 1일(일) 오후 5시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창단연주회를 개최한다.이는 연세의대의 뜻깊은 창립 140주년을 기념하
2025-12-23 16:53:22
왼쪽부터 삼성SDS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과 OpenAI 코리아 김경훈 총괄 대표가 잠실캠퍼스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리셀러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삼성SDS가 국내 기업 최초로 OpenAI의 ChatGPT 엔터프라이즈를 국내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고 기술 지원할 수 있는 리셀러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발표했다.ChatGPT 엔터프라이즈는
2025-12-23 16:52:45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나라기획 안연만 사진작가)우남네트워크는 12월 17일 서울 양재시민의숲 매헌윤봉길기념관 대강당에서 이승만 탄생 150주년 기념사업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특별 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우남네트워크 운영위원회 회의 및 확대 모임이 병행되는 통합형 기념 행사로 진행됐다.행사 식전에는 애
2025-12-23 16:51:25
제4차 복지국가포럼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일규)는 12월 22일(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제4차 복지국가포럼’을 개최했다. 복지국가포럼은 저출생, 초고령화, 불평등 심화 등 국가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는 공론장이다.이번 포럼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위원장
2025-12-23 16:50:13
해질 무렵 김포공항 모습(이미지 출처: Wikimedia Commons/CCL)글로벌 여행 산업을 대상으로 선도적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는 OAG()가 2025년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항공 노선(2025’s Busiest Airline Routes) 순위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분석 내용은 OAG의 글로벌 항공 스케줄 데이터(Global Ai
2025-12-23 16:49:27
한국항공대학교 제10대 총장으로 연임이 확정된 허희영 총장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한국항공대학교 제10대 총장으로 허희영 현 총장을 재선임했다. 새로운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4년간이다.허 총장은 지난 4년간 격변기 속에서 대학의 생존을 넘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재임 기간
2025-12-23 16:48:45
© 세상에 없던 뉴스 - 네버뉴스 All rights reserved.
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