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8일 (토)
서초구, 시내버스 405번 동산로 '양방향' 운행으로 바뀐다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양재2동 동산로 일대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2월 20일 금요일 첫차(04:10)부터 시내버스 405번(삼성여객) 노선 중 동산로 구간을 양방향 운행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시내버스 400번, 405번, 421번은 모두 국악
2026-02-19 10:41:38
우리나라 연간 항공교통량이 사상 처음으로 100만 대를 넘어섰다.연간 항공교통량 추이 국토교통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외 모든 항공기 운영자가 제출한 비행계획서를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총 101만여 대(하루 평균 2,778대)의 항공기가 우리나라 하늘길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6.8% 증가한 수치로, 연간 기준 첫 100만
2026-02-19 08:58:01
충북도 청주국제공항, 첫 달부터 이용객 하늘 높이 날다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자료에 따르면 청주국제공항의 이용객 수가 1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하며 중부권 대표 국제공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년 1월 청주국제공항 이용객은 총 48만 명으로, 2025년 1월 32만 명 대비 16만 명(4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제선 이용객은
2026-02-13 12:12:35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농촌형 교통모델’ 사업 이용자가 741만 명으로 전년 대비 43만 명 증가해 연간 이용자가 처음으로 74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전북 완주군 행복콜버스 지원 마을도 2024년 9,206개소에서 2025년 9,540개소로 334곳 늘었다. 2018년 사업 시행 이후 지원 규모와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2026-02-12 11:41:43
국토교통부는 2026년 3월부터 AI 기반 지능형 CCTV 도입과 단속 강화를 골자로 한 ‘철도건널목 사고예방 종합대책’을 시행해 차단기 무시 등 위험행위를 차단하고, 전국 국가건널목 543곳에 순차 적용하겠다고 밝혔다.조성리건널목 최근 5년간 철도건널목 사고는 36건 발생해 21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이 중 27건이 운전자
2026-02-12 10:58:48
국토교통부는 11일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주차대행서비스 개편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개편 동기부터 계약·절차 전반에 걸쳐 졸속 추진과 위반 사항이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다.주차대행 접수·인도장 변경 전후 비교 이번 감사는 지난해 12월 개편안이 알려지며 ‘이용자 불편’과 ‘꼼수 요금 인상&
2026-02-12 10:24:27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설 연휴 여객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2월 11일 전라남도 목포시를 방문, 여객선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귀성객 이동이 집중되는 연휴 기간 해양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현장 점검 차원이다.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11일 전남 목포시 목포연안여객터미널과 삼학부두여객터미널을
2026-02-12 09:59:47
HMM이 2월 11일(수) 2025년 실적(잠정)을 공시했다. 2025년도 매출은 10조8914억원, 영업이익 1조4612억원, 당기순이익 1조8787억원이다.HMM영업이익률은 13.4%로 해운 시황 약세 속 견조한 수익성이 유지됐다.2025년 컨테이너선 공급 과잉, 미국 보호관세 정책으로 인한 무역 위축 등으로 전 노선에서 운임 하락.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
2026-02-11 16:16:16
국토교통부는 설 연휴를 맞아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를 면제해 귀성·귀경길 교통비 부담을 줄인다고 밝혔다.설 연휴 귀성차량 (자료사진)이번 통행료 면제는 설 명절 기간 이동 수요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한 민생 교통비 완화 조치다. 국토교통부는 제5회 국무회의에서 관련 안건이 통과됨에 따라, 명절 기간
2026-02-10 12:25:01
행정안전부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공공기관과 행정기관, 학교 등이 운영하는 공공주차장 1만여 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이번 무료 개방은 설 연휴 기간 귀성·귀경과 나들이로 늘어나는 주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무료 이용 대상은 중앙·지방 공공기관과 행정기관, 학교 주차장 등으로, 지역
2026-02-10 12: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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